웰컴투시ㄷ니!! 웰컴투 ㅗ스탈~랴~!


아니! 시드니에 온지 5년 가까이 될 때까지 방문자 하나 없더니, 

올해는 방문자 풍년이라 벌써 공항에 픽업만 4번다녀오고 이번 주말에도 또 가게 될 예정이다. 


오스트레일리아에 처음 오거나 아주 해외로 나오는 게 처음이고 그 첫번째 장소가 시드니 공항이라면 미리 알아두면 좋은 것들과 입국신고서 등등에 대해 

시드니 공항으로 해외에서 대여섯번(정말? 벌써!?) 들어와본 경험과 아는 지식 내에서 정보 공유를 해봐야겠다. 


인포메이션 데스크



입국심사를 모두 마치고 나오면 동그란 원형에 i 가 적힌 인포메이션 데스크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시드니의 각종 정보 프린트물이 필요하다면 먼저 여기로- 


커런시 익스체인지



물론 환전을 미리 해왔겠지만, 나는 홍콩에 들렀을때 전혀 감이 없어 필요이상으로 환전하여 남은 돈을 바꿀까 했었다.

여느 공항 처럼 나오자 마자 눈에 띄는 곳에 있다.



청정 오스트레일리아에 가져올 수 없는 것

식물, 동물의 일부로 만들어진 모든 것, 이는 오스트레일리아에 없는 식물, 동물의 질병 혹은 등을 통해 감염될 수 있는 병균, 질병을 막기 위함이다. 

따라서 가공식품등은 해당이 되지 않지만, 예전 3분카레를 버려야 했다는 사연을 들은 적있다. 검사하는 사람에게 이것은 가공, 진공 포장된 안전한 것임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증명할 수 없으면 

곤란해질 수 있다. 

Arriving in Australia : http://www.agriculture.gov.au/travelling/to-australia/arriving-in-australia-declare-it


술과 담배 제한 용량

술은 2.25리터 담배는 50개피 

Duty free allowances: http://www.sydneyairport.com.au/shop/heinemann-tax-and-duty-free/duty-free-allowances.aspx


심카드



출국심사 다 끝나고 밖으로 나와 (Arrival A) 오른쪽으로 돌아보면 Vodafone - 사진 오른쪽 빨간간판 - , Optus - 사진 왼쪽 초록광고, 노란간판 - 가 있다.

공항에서 사야지? 했다면 여기서 구입가능하지만 보통 줄이 가득 항상 붐비는것 같다. 물론 큰 슈퍼마켓류 Woolworth, Coles는 물론 각종 편의점, 그리고 쇼핑센터 안밖의 대리점 등 어디서든 구할 수 있기도 하니까 선택.

직원에게 밝게 인사하고 추천해달라고 하자. 

I'm staying Australia for (예를들어 10days), can you please recommend a suitable pre-paid plan? 

하고 물어보면 추천해줄것이다. 


Vodafone 에는 한달동안 쓰는 $40, $50, $60 플랜이 있고, 

Optus 에는 짧은 기간 머무를 경우 좋은 하루 $1, $2씩 플랜이 있다.

http://www.optus.com.au/shop/mobile/prepaid/plans?SID=con:premob:2ndNav:premob:othr:Prepaid:pos2#daily

미리체크 해두고 가서 원하는 플랜을 말하고 심카드 사이즈를 알려주면 친절히 액티베이트 까지 해준다. 여권 보여줘야하고 $1, $2 daily 플랜은 $10을 크레딧으로 먼저 등록해놓는 방식이다.

공항에서는 이벤트성으로 싸게 나오는 플랜도 있다하니 이 것은 운!


공항 주차비

비행기 타고 들어오는 사람들은 크게 문제 되지 않겠지만, 누군가 밖에 데리러 와서 기다리고 있다면?

아니면 친구 마중을 일찍 가서 기다려야지. 하지만 주차비는 잘 모르겠네... 하시는 분들을 위해 가서 복사 해왔다.

주차비는 여느 공항들 처럼 비싸다. 


0 ~ 15mins : free

15 ~ 30mins: $8

30 ~ 60mins: $16

1 to 2hrs: $24.50

2 to 3hrs: $33.00

3 to 24hrs: $58.50


http://www.sydneyairport.com.au/go/car-parking/international.aspx


대중교통




vodafone, optus 를 지나면 맥도날드가 있고 그 오른쪽으로 쭉 가면 airport train 이라고 표지판이 이곳 저곳에 있다. 

시드니 CBD로 가기위한 가장 빠른 방법이다. 표지판을 따라 지하로 내려가면 표를 사는 기계도 있고 창구도 있으니, 잘 모르겠으면 창구로 가서 물어보면 된다. 

여행객이 아주 많기 때문에 영어와 상관없이 보통 밝게 인사하며 도움을 청하면 매우 친절하다. 


Can I please get a one way(아니면 return) ticket to central station(목적지)?


뭐 또는 줄여서, 

One way ticket to central station (for an adult) please? 


교통카드

-- 글 업데이트 중


입국신고서

-- 글 업데이트 중